경인·강원지부2 경기도, 달빛 어린이병원 31개 등 ‘전국 최다’ 45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운영 -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3, 달빛어린이병원 31, 취약지 진료기관 11 전국적인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부족, 의료인력 이탈로 소아 진료 공백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45개소의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운영하며 중증부터 경증까지 빈틈없는 진료 인프라를 구축했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대학병원의 소아응급 진료 기피와 소아과 오픈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지난해 ‘경기도 소아 야간․휴일 진료 개선 대책’ 시행했다. 이 결과로 도는 2021년 달빛어린이병원 5개에 불과하던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현재 45개(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3, 달빛어린이병원 31,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진료기관 11)로 분류해 확대했다. 이는 소아 환자의 증상 정도에.. 2025. 5. 19.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상록자원봉사단과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경인·강원지부는 19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일대에서 상록봉사단과 함께 독거 어르신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공단 직원 및 강원도행정동우회상록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독거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한 후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폐기물 정리와 장판 설치 등 집안을 정비했다. 경인·강원지부 손영순 지부장은 “소외 이웃을 위해 다방면으로 애써주시는 상록자원봉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공동체 발전을 위한 여러 활동에 참여하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는 총 52개의 상록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원도행정동우회상록봉사단은 집수리 활동 외에도 산불 예방 리.. 2025. 5.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