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반계곡1 [가평] 더 가깝고 더 시원한 가평의 계곡으로 비가 물러간 자리를 불볕더위가 메우며 찜통더위가 찾아왔다. 본격적인 휴가기간에 시작되면서 강과 계곡, 바다에 피서인파가 몰리고 있다. 피서인파가 몰리는 것을 피해 좀 더 가깝고 시원한 곳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알뜰하고 재미있게 시원함을 넘어 오싹함을 느낄 수 있는 여름 휴가지를 추천한다. 가평은 너무 익숙하지만 곳이지만 곳곳을 살펴보면 시원함을 넘어 오싹함을 느낄 수 있는 계곡의 창고다. 전체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가평은 경기도 최고봉인 1468m의 화악산, 1267m의 명지산, 1147m 석룡산, 운악산 등 높고 아름다운 산이 많아 산과 산이 만나는 곳에는 어김없이 계곡이 형성되어 소(沼)와 담(淡), 폭포가 상류에서 하류까지 고르게 발달해 있기 때문이.. 2014. 7.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