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망지수1 3분기 제조업체 경기전망지수 조사 발표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 전망이 2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출 호조세’와 ‘새정부 기대감’이 작용한 덕분이다. 하반기 취업문도 지난해 하반기에 비해 더 넓어질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최근 전국 2천2백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제조업체 경기전망지수(BSI: Business Survey Index) 조사’를 실시한 결과, 3분기 전국 경기전망지수는 2분기보다 5포인트 상승한 9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준치(100) 아래지만 2015년 2분기(97) 이후 9분기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대한상의는 새정부가 출범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추경 편성 등으로 내수심리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했다며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수출 증가세 역시 기업체감경기 .. 2017. 7.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