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디자인클리닉1 경기디자인클리닉 제도 확대 경기도는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 디자인 인증제’에서 탈락한 제품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디자인클리닉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도는 디자인 인증제 탈락 제품을 대상으로 디자인클리닉을 지원해 해당 제품의 디자인 향상을 돕기 위해 도가 지난 2013년부터 도입, 운영하고 있다. 도는 올해부터 단기 클리닉을 추가로 도입해 수혜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단기 클리닉은 색채, 단순한 구조변경 등 경미한 수정 사항에 대해 건축디자인과 소속 디자인 전문직들이 4주 이내 기간 동안 컨설팅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구조적으로 많은 수정이 필요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장기 클리닉은 20개 내외 업체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디자인 클리닉에 참여하면 다음연도 인증제 출품 시 가산점도 받을 수 있다. 디자인클리닉 지.. 2015. 7.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