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시즌21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시즌2 출발…참여마을 13곳 선정 ○ ‘2023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에 44개 마을 응모. 연천, 파주 등 13곳 선정 - 거점조성 사업 3개, 마을 활성화 사업 8개, 거점 활성화 사업 2개 선정해 지원 ○ 협약체결과 마을별 전문가 1:1 컨설팅 등 지속적 지원 주민이 주도적으로 나서 지자체, 기업 등과 함께 생활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2023년 경기도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시즌2’에 연천군 전곡리 등 13개 마을이 참여하게 된다. 경기도는 2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공개 모집해 ‘자원순환 거점조성’과 ‘자원순환마을 활성화’, ‘자원순환 거점 활성화’ 등 3개 분야 지원사업에 응모한 44곳을 평가한 결과 총 1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자원순환 거점조성’ 사업은 마을 내 분리배출 거점과 다시채움 .. 2023. 3.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