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씽씽축제1 가평군 새해부터 일 바람·돈 바람 - 길이어지는 겨울축제사냥인파로 돈맥경화 치유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의 연말연시가 신바람을 일으키며 빛을 발하고 있다. 한마디로 통(通)하고 있는 것이다. 추운날씨로 움츠러들기 마련인 동절기에 일고 있는 이 기운(氣運)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 기운의 바탕은 일자리다. 지역 곳곳에서 겨울축제가 열리면서 250여개의 일자리가 생겨나고 닫혔던 관광객들의 주머니도 열려 돈맥경화가 풀리고 있기 때문이다. 연말연시를 맞아 효자가 노릇을 하고 있는 겨울축제는 그 이름만 들어도 낭만과 추억이 묻어나고 가슴 설레는 곳인 가평, 청평, 대성리 지역 등 5개 장소에서 막이 올라 평일 4천여 명의 관광객이 겨울놀이를 즐기며 쉼을 얻고 있다. 멀리 나가지 않고도 서울에서 가까운 곳에서 눈과 얼음, 송어 얼음낚시, 썰매타기 등 겨울.. 2014. 12.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