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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2

치매 찾아가는 검진서비스로 잡는다 - 다음달 13일까지 경로당 순회하며 건강증상 꼼꼼히 살펴 대부분 치매는 나이가 들면 나타나는 질병이란 인식을 갖고 있다. 증상이 심해지면 가족과 사회의 짐이 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노령화가 빨라지면서 치매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치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다. 이 같은 환경에 따라 가평군이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각종 지원혜택을 부여해 질병 없는 건강한 사회를 이뤄가고자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농한기를 활용해 각 지역별 경로당을 순회하는 이 사업은 12일부터 시작돼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된다. 만 60세 이상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치매조기검진은 치매사례관리사와 부업대학생이 한 팀을 이뤄 1:1질의응답 형식으로 기초 상담과 선별검진.. 2015. 1. 13.
[건강] 갑상선암 등 7대암 검진 권고안 앞당겨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현재 갑상선암 등 7대 암검진 권고안 제·개정 연구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국민적 관심을 고려하여 ‘암검진 권고안’ 수립을 최대한 앞당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7.21일 갑상선암을 시작으로 9.19일에는 폐암, 10월 중에는 자궁경부암 검진 권고안(초안)에 대한 공개 토론회가 진행되며, 그 외 위·간·대장·유방암도 검진 권고안(초안)을 10월말까지 마련한 후 공개 논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갑상선암의 경우 9월 중 전문가 의견 수렴 및 검토를 거쳐 이르면 10월 초 최종 암검진 권고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암검진 권고안에서 국가암검진 제·개정 권고안이 제시될 경우 국가암관리위원회 및 국가건강검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안을 마련하고, ‘암관리법’ 시행령 개정.. 2014. 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