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1 건국대, 장애학생 학부모에 도서관 개방 - 도서 대출, 열람실 이용 등 자유롭게 - 새 학기부터 장애학생과 학부모 위한 프로그램 신설, 장애학생 서포터즈 운영 건국대는 2015학년도 1학기부터 장애학생 학부모에게 도서관을 개방하고 장애학생 학부모가 자녀의 수업시간 동안 교내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자녀를 기다릴 때 재학생과 동일하게 도서관 열람실을 이용하고 도서 대출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학생을 대신해 자녀 학습에 필요한 도서 대출도 가능하다. 이번 학기부터 장애학생 학부모는 학생증과 가족증명서를 가지고 도서관 출입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도서관 출입증을 가진 학부모는 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하고 학생들 대신해 학습에 필요한 도서대출도 가능하다. 건국대 상허기념도서관 한상도 관장은 “자제들의 학업을 위해 헌신하는 학.. 2015. 3.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