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2 건강 ktx 이룰 걷기 지도자 배출 - 운수좋은 날 (운동하는 수요일 좋은날)확산 기대 찬 기운이 느껴지지만 날씨가 풀리며 봄이 찾아왔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에 활력을 불어넣기 좋은 운동하기 더없이 좋은 시기다. 가평군이 걷기운동을 통해 생활리듬을 개선하고 건강수준 향상을 꾀하고자 건강걷기 지도자 49명을 배출했다고 9일 밝혔다. 49명의 걷기지도자는 앞으로 주민들에게 올바른 걷기운동을 보급하고 건강관리 기법을 전파하는 등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군은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주민의 신체활동 실천율을 확산함은 물론 비만을 감소하고 건강증진을 꾀하고자 운 수 좋은날을 운영키로 하고 희망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걷기지도자 과정을 운영했다. ※ 운수좋은날 : 운동하는 수요일 좋은날. (매주 수요일는 걷기 운동의 날로 .. 2015. 3. 9. [건강] 방학 맞은 청소년, ‘과다수면’ 해결하는 방법 그 어떤 직업보다 바쁜 스케줄에 시달리고 있는 청소년들은 매 순간이 잠과의 전쟁이다. 이른 아침 등교시간에 맞춰 힘겹게 눈을 뜨고 졸린 눈을 비비며 바쁜 하루 일과를 소화한다. 물론 ‘3당4락’, ‘4당5락’이란 말처럼 학업을 위해 잠을 무조건 물리치는 게 능사는 아니다. 그러나 전날 밤 잠을 충분히 자고도 유독 수업시간에 졸다가 지적을 많이 받는 학생이라면 ‘과다수면증’은 아닌지 확인해봐야 한다. ‘과다수면증’이란 야간수면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졸음으로 인해 일생생활에 지장을 받는 경우를 말한다. - 청소년의 과다수면, 원인부터 살펴야 청소년들이 겪는 과다수면증의 원인은 육체적 피로가 쌓여 나타난 체력저하를 꼽을 수 있다. 타고난 체력 자체가 약하거나 계절적 요인으로 체력이 떨어진 경우, 혹은 체중이 .. 2014. 7.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