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하수처리시설3 가평군, 개인하수처리시설 ‘지역관리대행사업’ 추진 가평군은 전문성이 부족한 건물주를 대신해 1일 50㎥ 미만의 오수처리시설과 1일 1천 명 미만이 이용하는 정화조에 대해 '지역관리대행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소규모 개인 하수처리시설에서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3억4000만원을 들여, 관내 약 2천400곳의 수변구역과 특별대책 지역의 소규모 개인 하수처리시설에 대해 실태조사와 기술지원을 하게 된다. 또 군은 고장·노후화 시설 등 관리가 되지않는 시설에 대해 개선비 50%를 지원해주는 사업도 추진한다. 군은 이들 사업을 통해 건물 소유자의 자체 관리능력을 향상하고 주민의 식수원인 팔당상수원의 수질오염을 최소화해 가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점검 및 실태조사 시 일부 건물 소유자가 현장조사에 협조하지 않거.. 2018. 4. 19. 개인하수처리시설 불량 시공 ‘사전 차단’ - 개인하수처리시설 ‘세부 시공 기준’ 강화 … 적법한 시공 유도 가평군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부실시공과 불량 제품의 유통을 막기 위해 세부 시공 지침을 수립하고 준공 전 사전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침에는 ▲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업자의 시공 확인 ▲ 콘크리트 박스 시공 범위 확대 ▲ 세부 시공 기준 마련을 통한 오수처리시설 효율 향상 ▲ 준공 전 사전검사 등 시공 및 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지침은 4월 1일부터 적용, 시행한다. 지난해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기 전에 제품의 적합 여부를 검사하는 사전검사 절차를 거치도록 한데 이어 설계・시공업자에 대해서도 점검 지침을 마련했다. 이로써 무등록 시공업자의 시공이나 등록증 대여를 막고 설계・시공업자의 적법한 시공을 관리・.. 2017. 4. 4.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ㆍ운영 선진화... - ‘개인하수처리시설 사전검사제’ 추진, 불량시공 예방 총력- 사전 지도ㆍ점검 … 개인하수처리시설 효율적 관리 유도 가평군이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선진화를 위한 사전 검사 및 관리ㆍ운영 채비를 갖춘다. 군은 건물과 시설이 노후 될 때까지 최소 30년 이상 사용하게 될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불량 시공을 방지하기 위해 ‘준공전 사전 검사제’를 오는 3월부터 추진한다. 사전검사제란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기 전에 제품의 적합 여부를 검사하는 것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제품 사양서에 맞는 규격, 두께, 내부 충전물 및 배관 등에 대한 검사 기준을 수립해 검증된 제품만 유통ㆍ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동안 관내 개인하수처리시설 제품 생산 업체가 없다보니 관외 업체에서 하자 제품이나 불량 제품을 들여와 시공.. 2016. 2.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