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안전·재난 실증시험장1 한전, 개방형 안전·재난 실증시험장 구축 한국전력공사가 11월 22일 국내 최초로 안전장구 및 개인보호구에 대한 안전성능을 실증할 수 있는 ‘개방형 안전·재난 실증시험장’을 전력연구원 전력시험센터(전북 고창군 소재)에 구축하였다. 한전은 이날 김회천 한전 관리본부장을 비롯한 사·내외 안전전문가 및 산·학·연 관계자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단계 설비인 전기아크 실증시험장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번에 준공된 전기아크 실증시험장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구축된 것으로서 전 세계적으로도 캐나다 키넥트릭스사 등 3곳에서만 운영중이다. 주요 설비로는 안전장구 전기아크 보호성능을 실증하기 위한 아크발생장치, 아크에너지 계측 및 인체영향 분석 장치, 실증시험 동영상 촬영장비 등이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전력분야 안전실증 인프라가 매우 열악하여 제품 .. 2017. 11.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