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1 가평군 갑(甲)–을(乙) 표기 퇴출 시킨다 가평군에서 ′갑을′ 이란 용어가 사라된다. 가평군은 최근 갑의 횡포가 우리사회를 멍들게 한다는 판단아래 ′갑을′이 상생하고 평등한 동반자 관계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갑을′ 용어를 퇴출시킬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업무추진 때 모든 문서에 ′갑을′ 용어를 퇴출하고 부당한 계약이나 특수조건을 금지하는 등 ′갑′의 형태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계획에 따라 군은 산하기관, 투자·출자기관을 대상으로 ′갑을′명칭이 들어간 자치법규, 계약서, 협약서, 양해각서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치고 법무팀의 검토를 거쳐 정비목록을 작성해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군은 조례제정이전에 군청은 물론 산하기관에서 작성되는 모든 계약서상에서 ′갑을′ 문구는 ′위탁자′ ′수.. 2015. 3.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