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정비1 가평군, 중심 시가지 간판정비 진행 가평군은 가평읍 가화로 일대 1차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한데 이어 2차 정비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사업구간은 가평읍내 중심 시가지로 가화로 쌈지길 ~ 엘지유플러스 건물까지 도로양측 300m구간 48개 동, 131개 업소가 대상이며 이 구간 304개 간판을 철거한다. 간판은 친근하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는 가화로만의 특색있는 명품거리로 조성될 수 있도록 상가업주의 업종별 개성있는 디자인과 글씨체 등을 최대한 반영하여 설치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6억여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가화로는 레일바이크 및 가평 잣 고을 전통시장과 인접해 있어 국내외 관광객 방문 빈도수가 높은 곳으로 간판 교체와 개선을 통해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한 단계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1월 2억여원을.. 2018. 4.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