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정비1 가평읍내 56개업소 1차 간판 정비완료 가평군은 올해 5월 가평읍 가화로 일원에 대해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조성 사업에 착수, 200여일만에 1차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완료구간은 가평읍내 중심 시가지로 가평농약사 ~ 마포갈매기까지 양안 300m에 있는 25개동 56개업소를 대상으로 기존간판 176개를 철거하고 가로형 간판 59개, 돌출간판 34개 등 총 93개가 새롭게 설치해 건물이 되살아나며 도심환경이 한층 밝아졌다. 이 지역은 레일바이크 및 가평 잣 고을 전통시장과 인접해 있어 국내외 관광객 빈도수가 높은 곳으로 방문객들에게 새로움과 쾌적함을 선사해 지역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억여 원이 투입돼 설치된 간판은 주민과 상가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디자인, 글씨체, 색상 등을 상가마다 달리해 새로운 볼거리.. 2017. 11.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