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촌마을1 두발 뻗고 편하게 쉴 간촌마을 ‘사랑방’ - 더운날, 추운날도 들를 수 있는 소통ㆍ복지 공간 마련 신하리 간촌마을에도 드디어 경로당이 마련됐다. 그동안 뜨거운 여름과 추운 겨울 멀리까지 있는 경로당을 이용하기 매우 어려웠던 이곳 마을 어르신들은 깨끗하고 아늑한 새로운 경로당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가평군은 하면 신하리에 새롭게 경로당을 짓고, 15일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도의원, 노인회 및 마을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억3000만원을 추자해 부지면적 382㎡의 공간에 전체면적 67.8㎡ 가량의 신축건물을 세우고, 방 2개와 거실, 화장실 2개, 다용도실 등을 마련했다. 신하리는 전체 482명 중 노인이 총 97명으로 노령인구가 높은 지역이었지만, 경로당이 하나 밖에 없어 이용하기.. 2014. 12.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