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축제1 녹색 샤워하며 초록행복 얻는다 - 5월 봄을 누리는 가평의 축제 (자라섬불꽃축제, 초롱이 둥지마을 두릅축제, 두밀리 산양삼 축제) 따뜻한 햇살이 봄을 넘어 초여름을 느끼게 한다. 산들바람이 산소탱크지역의 눈·코를 마냥 즐겁게 한다. 봄 하면 떠오르는 지역이 가평이다. 가평은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을 갖게 한다. 낭만과 추억을 넘어 이제는 자연생태까지 품고 있어 싱싱함과 푸르름이 더 짙어 지고 있기 때문이다. 축제의 달 5월,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축제와 걷기대회, 화합한마당 잔치 등 볼거리, 놀 거리로 물든다. 가평군은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자라섬을 비롯한 농촌체험마을 등에서 불꽃축제, 두릅축제, 사산양삼축제, 걷기대회 등 다양한 축제가 펼쳐진다고 27일 밝혔다. 5월 축제는 자라섬에서부터 시작된다.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개최되.. 2015. 4.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