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오거리1 몸살 앓던 가평오거리 숨통 확 트여 - 경춘국도 10년 묶은 체증 사라져 ➡ 교통망개선사업 완료 수도권 시민들이 교외에 나서면 몸살을 앓는 곳이 국도46호선 경춘국도 가평오거리다. 자라섬, 남이섬, 가평역 방면 등으로 가는 차량들이 몰리는 이곳은 교통체증이 수시로 발생하는 혼잡 교차로로 특히 주말에는 주차장을 방불케 한다. 이제 이런 불편은 옛말이 됐다. 가평오거리 도로 및 교통망개선사업이 완료돼 이 교차로 통과가 수월해지고 교통흐름이 원활해졌기 때문이다. 가평군은 지난해 8월 이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2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평오거리 개선사업에 착수해 5일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평오거리는 국도46호선 및 75호선, 도시계획도로의 합류지점으로 서울방향 2개 차선에 가평터미널과 시가지 그리고 춘천에서 진행하는 차량과 자라섬 및.. 2014. 12.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