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귀촌귀농학교2 가평귀촌귀농학교 전국 모범사례로 주목 -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결합 효과 톡톡’ 가평군 귀촌귀농학교가 올해 3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일반공모 선정에 이어 지난 8월 특별공모 사업에 또다시 선정, 개교 첫해에 전례없는 쾌거에 힘입어 전국적인 귀촌귀농학교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농정원이 신설한 신(新) 중년대상 귀농귀촌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전국에서 4개 교육기관 중 한 곳으로 지정된 가평귀촌귀농학교는 전국 각지에서 선진견학지 및 벤치마킹 예약전화가 빗발치는 등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귀촌귀농 희망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5개마을 주민 40여명이, 본 교로 견학을 와 △농업정책 및 농촌정서 이해 △귀촌 우수 및 실패 사례 △갈등관리 등 필수교육과 함께 인생이모작 및 가평맞춤형 교육 등.. 2017. 11. 9. ‘가평귀촌귀농학교’ 정부 특별공모에 재선정 - ‘개교 첫해에 전례없는 쾌거, 내년에도 교육기관 지정 관심’ 경기도 유일의 국비지원 귀촌생활 교육기관인 ‘가평귀촌귀농학교’가 올해 3월 농림축산식품부과 농림수산식품 교육문화정보원의 일반공모 선정에 이어 지난 8월 추경사업으로 실시한 특별공모 사업에 또다시 선정됨으로서 개교 첫해에 전례없는 쾌거를 이뤘다. 20일 군에 따르면 도시의 예비 귀촌 귀농인들 및 생산가능 인구들의 가평군 전입을 늘리기 위한 '가평귀촌귀농학교' 가 일반공모 선정 후 1기 개교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바탕으로 이번 특별공모에서도 전국 13개 기관에 선정돼 2기 개강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총 30명의 예비귀촌인 및 관내 거주 귀촌인이 등록한 가평귀촌귀농학교 2기를 최근 개교하고 1기때와 마찬가지로 1개월간 총 42시간에.. 2017. 9.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