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치매안심센터2 가평군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200명에게 ‘포근포근 꾸러미’ 전달 가평군치매안심센터는 코앞으로 다가온 겨울철을 대비하기 위해 치매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와 따듯한 마음을 보내고자 ‘포근포근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할 ‘포근포근 꾸러미’는 ▲건강한 겨울나기 포스터, ▲꾸러미 안내서, ▲겨울 장갑, ▲벽걸이 혹은 탁상형 달력 中 1개, ▲손세정제, ▲목안마기 등 한파대비를 위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꾸러미는 이달 28일부터 3주간 각 치매어르신 가정집으로 치매사례관리사가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으로, 방문 시 안부확인 및 상담을 통해 치매지원서비스 신청현황을 점검하는 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가평군보건소장은 “이번 꾸러미 전달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가정에서도 치매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 11. 25. 가평군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을 위한 ‘헤아림’가족교실 운영 -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한 돌봄 역량 향상 가평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돌봄 역량 향상을 위한 ‘헤아림’가족교실과 자조모임을 10월 26일부터 매주 수요일(8회기)마다 조종보건지소에서 운영한다. ‘헤아림’가족교실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도모하는 ‘치매 알기’와 의사소통 방법 및 자기 돌보기 등을 학습하는 ‘돌보는 지혜’로 구분되어 총 8회기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자조모임을 통해 보호자간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지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치매환자 가족의 심리적 지지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가평군보건소장은 “앞으로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 2022. 11.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