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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민의날3

제55회 가평군민의 날, 10월 7일 가평종합운동장에서 개최 군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킬 제55회 가평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7일 금요일 가평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가평군민의 날 행사에는 6개 읍면 선수단 및 주민 등이 대거 참석해 축구, 야구, 배드민턴 등 체육경기와 문화행사 참여로 친선과 화합을 다진다. 군민의 날 행사는 9시30분 개회식에 참석한 군민과 선수단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 및 시상식 등이 이어지고, 이후 초청가수로 가수 박상민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된다. 체육행사는 당일 오전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고장의 명예와 자긍심을 드높이는 종목별 체육경기가 진행된다. 체육대회는 게이트볼, 배드민턴, 축구 등 10개 종목과 파크골프 시범종목 경기가 종합운동장과 가평실내체육관 등에서 펼쳐진다. 이.. 2022. 10. 5.
가평 군민의 날,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가평군이 가평군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8일(토) 가평군민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행사를 실시한다. 가평군은 올해 55회를 맞이하는 가평군민의 날에 맞춰 가평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주요 관광지와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관광지 무료입장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입장 행사에 참여하는 관광지는 남이섬,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가족동물원, 에델바이스 스위스테마파크 등 5개소로 8일 하루 동안 가평군민이면 누구나 신분증만 제시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행사가 작년과 달리 주말에 실시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 10. 5.
농익는 가을, 자라섬으로의 초대 - 9일 제12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막 올라 쾌청한 하늘과 자라섬의 때 묻지 않은 자연, 햇살 받은 금빛 물결까지 더없이 풍성함이 일렁이는 가을이다. 세계적인 재즈거장과 국내외 뮤지션들의 관객과 호흡하는 ‘제12회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이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자라섬과 가평시내에서 펼쳐진다. 유로무대뿐 아니라 곳곳에서 펼쳐지는 무료무대까지 준비돼 자유로운 재즈선율 맘껏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재즈페스티벌이 재즈만 즐기는 행사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가족단위로 소풍처럼 오는 이들이 많은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메인무대인 재즈 아일랜드(자라섬 중도)와 파티 스테이이지(자라섬 중도)뿐 아니라 캠핑장 내 다목적 운동장, 캠핑장입구, 이화원, 가평읍사무소 등에서도 다양한 스타일.. 2015.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