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홍보대사1 가평군 홍보대사,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장 방문 - ‘가평에 호주마을 조성 협의’ 지난 9월 가평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강흥원 회장이 28일 군청을 방문해 호주빌리지 조성 의사를 밝혔다. 가평군 자매도시인 시드니 스트라필드시에 거주하고 있는 강 회장은 이날 김성기 군수를 예방하고 “교민, 한인단체, 뉴사우스웨일즈주 의원, 시드니 총영사관도 많은 관심을 갖고 가평에 호주마을 조성을 원하고 있다”는 뜻을 전했다. 특히 “호주마을에는 호주의 근현대문화, 음악, 미술, 공연과 동식물뿐만 아니라 호주의 원주민인 에보리저니의 생활상도 보여줄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이에 김 군수는 “가평에 호주마을이 들어서면 기존의 쁘띠프랑스 스위스마을과 함께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연간 1,000만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그의 뜻을 반겼다... 2017. 10.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