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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분뇨처리시설2

가평군 분뇨처리시설, 녹색환경의 표본 - ‘환경교육 장으로 필수 견학코스 돼’ 가평군 분뇨처리시설이 어린이들을 비롯해 시·군 공단에서 발길이 이어지는 등 환경교육 장소로서 필수 견학 코스가 되고 있다. 최근 조종어린이집 원생 20여명은 분뇨처리시설을 찾아 단계별 폐수 처리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체험을 통해 어려서부터 물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등 11월부터 관내 어린이집들의 방문이 계속되고 있다. 또 이달 초에는 경상남도 창녕궁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찾는 등 시·군 지자체 및 사업장에서도 연이어 우수시설 벤치마킹 장소로 가평 분뇨처리시설의 운영과 관리능력 등을 확인하고 배워 감으로서 녹색환경을 만들어 가는 선도행정의 표본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전국의 272개 사업장 및 환경시설 설치계획 중인 자치단체에서 방문하는 인원이 매년.. 2017. 11. 16.
가평군 분뇨처리시설, 벤치마킹 장소로 인기 - ‘년 1천여명 방문, 필수 견학코스가 돼’ 가평군 분뇨처리시설이 2006년, 2011년, 2016년 전국 최초로 3회 연속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는 쾌거에 힘입어 전국 최대의 벤치마킹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에서 5년마다 시행하는 기술진단평가에서 3회 연속 전국 최우수 시설로 인정받은 가평군은 전국의 272개 사업장 및 환경시설설치 계획중인 자치단체에서 방문하는 인원이 매년 1천여명에 육박한다며 전국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방문자 중에는 매년 상하수도협회에서 실시하는 분뇨처리시설 운영요원 교육 과정 중 가평군 분뇨처리시설이 정식 현장방문 견학장소로 포함돼 교육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가축분뇨처리시설을 설치하려는 자치단체 공무원과 반대하는 해당 주민들.. 2017.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