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고로쇠1 가평 고로쇠 수액 시작부터 기대감 ‘상승’ - 오염 없는 자연․기온차도 높아…맑고 향긋한 단맛 ‘일품’ - 건강한 자연산 음료, 농한기 수익 효자 노릇 톡톡히 해내 한층 따뜻해진 기온의 영향으로 최근 그 채취양이 증가하는 등 초봄에만 생산되는 신비의 천연건강음료인 고로쇠 수액이 가평지역의 농한기 효자상품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가평에서는 이달부터 총 11개 고로쇠 작목반에서 110여명이 채취 작업 시작하고, 지역 내에서 시음회를 여는 등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했다. 채취 초기부터 주문이 이어지는 등 올해 그 매출이 상향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올해 수액채취가 허가된 도유림 205ha의 면적에 총 63%에 달하는 129ha 면적의 6000여본의 산림에서 36만리터 가량을 채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로.. 2015. 2.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