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계곡1 더위도 쉬었다가는 가평계곡 - 옥빛 계곡물과 기암괴석이 빚어낸 장관이룬 여름휴가 최적지 ′7말8초′ 황금피서 시즌이 시작되면서 가평이 주목받고 있다. 가평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지만 곳이지만 지역전체가 자연생태공원을 이뤄 옥색 빛의 계곡물과 기암기석이 장관을 이뤄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 비가 내려 계곡마다 장쾌한 물줄기를 만들어내 더위도 쉬었다가는 환경을 이뤘다. 여기에 가평은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어 교통체증걱정 없이 맘 편히 휴식을 취하며 새 기운을 녹여낼 수 있다. 뿐 만 아니라 계곡주변에는 청평호. 가평천, 조종천 등 옥빛의 하천과 자라섬, 남이섬,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등 볼거리도 풍부해 피서. 휴가. 휴양지로서 손색이 없다. ▣ 용추계곡(龍湫溪谷, 가평읍 승안리) 용추계곡은 연인산.. 2015. 7.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