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잣 막걸리1 이젠 호주에서 ‘가평 잣 막걸리’를 즐기다 - 가평군-호주한인상공인연합회 교류…가평 잣막걸리 본격 수출키로 가평 잣 막걸리가 호주까지 그 시장을 넓혀갈 전망이다. 강흥원 호주한인상공인연합회장은 30일 김성기 가평군수를 방문해 지속적인 교류협력관계를 위한 논의와 더불어 호주에서의 가평 잣막걸리 판매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시도했던 가평 잣 막걸리의 본격적인 수입을 위해 올해는 대리점 계약을 체결키로 한 것이다. 연합회는 지난해 호주에서 가평잣막걸리 홍보행사와 시음회 자리를 마련하고 시범적으로 10,000병을 수입한데 이어 올해는 경로를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호주한인상공인연합회는 가평에 호주빌리지 조성의 뜻을 밝히기도 해 관내의 쁘띠프랑스, 스위스마을에 이어 또 하나의 이색마을 .. 2017. 3.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