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잣2 가평 잣, 처음으로 동남아시아에 수출 - ‘250박스 수출 선적’ “아직은 적은 물량이지만 수출 확대를 위한 홍보 및 업체를 독려해 나가겠습니다.” 가평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인 잣이 생산이례 최초로 동남아시아 국가에 수출됐다. 18일 가평군에 따르면 올 7월 농특산물 유통업체인 ‘한국한인홍’과 수출 절차 및 물량 등을 논의 한데 이어, 지난 8월 청정가평 잣 250박스가 홍콩으로 첫 수출됐다고 밝혔다. 현재 가평 잣은 홍콩내 한인홍 전문매장에서 전시 판매 되고 있으며, 현지 반응 등에 따라 수출 물량을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당초 올 하반기 수출예정 이었으나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군의 지속적인 설득과 노력으로 수출시기가 3~4개월 앞당겨 이루어 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산물뿐만 아니라 수산물, 가공식품 등 수출.. 2017. 9. 18. ‘가평 잣’, 간식 및 선물용으로 구입량 늘어 - 4월 개장한 가평역특산물매장도 선전, ‘홍보+농가매출’ 1석2조 여행객들의 나들목인 가평휴게소와 가평역의 특산물 판매장이 가평의 특산물을 홍보하는 역할뿐 아니라 매출 측면에서도 쏠쏠한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가평군에 따르면 가평휴게소 특산물 직판장에서는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간 총 6억9,801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 4월 15일 개장한 가평역특산물판매장은 10월까지 7개월 15일 간 총 9,595만원을 올렸다.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서울춘천고속도로의 춘천‧강원 방향에 자리한 가평휴게소는 나들이객이 콧바람 쐬며 잠시 쉬어가기 좋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데, 이곳에서 지난해 5월부터 가평 지역의 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특산물직판장이 열렸다. 이곳에서는 지난해 5월 .. 2016. 11.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