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야구장과 국궁장1 가평 야구장과 국궁장 조성 임박... 가평군이 올해 핵심 키워드로 스포츠·관광 산업화를 제시한 가운데 이를 실천하기 위해 스포츠 투어리즘을 위한 각종 기반시설 준공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군은 지난 2015년 11월말 착공한 가평 야구장과 국궁장이 30일 현재 공정률 98%와 80%를 각각 보이며 3월과 5월 문을 연다고 밝혔다. 종합운동장, 체육관, 테니스장, 축구공원 등이 자리한 가평읍 대곡리 체육 단지 일원에 건립중인 야구장은 잔여공정인 도로포장 사업이, 국궁장은 관리동 내부마감 공사를 끝으로 준공 예정이다. 인조잔디 야구장은 1만5천210㎡ 규모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사회인 야구대회 유치 등을 위해 국제표준규격으로, 좌·우 펜스까지 95m, 중앙펜스까지 105m의 거리를 두고 더그아웃, 야간조명,.. 2018. 1.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