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빵사모1 빵빵한 이웃사랑 실천모임, ‘가평 빵사모’ - 우리밀, 비정제당 등 좋은 재료로 만든 착한 빵- 허 회장, “오히려 우리가 행복해지는 일이랍니다” 가평군에서 빵빵한 인심에 달큰한 사랑까지 더해진 ‘이웃사랑 단팥빵’을 8년간 이어온 모임이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빵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허기순, 이하 빵사모)이다. 빵사모는 2009년 결성된 단체로 주부 및 직장인 그리고 2명의 남성회원까지 현재 21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로 8년차다. 이들은 1달에 1번 모여 빵을 만드는데, 허 회장을 주도로 오랫동안 베이킹을 해 오다보니 다들 기술자가 됐다. 처음엔 배워서했으나 좋아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금세 배워 이제는 모두가 다 실력가라는 것이 허 회장의 설명이다. 주로 단팥빵을 만드는데 때때로 소보로와 크림빵을 만들기.. 2017. 1.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