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겨울축제장1 가평 겨울축제장 6곳, 손님맞이 고삐 당기다 - 연일 이어진 강추위… 겨울축제장은 오히려 ‘훈풍’- 설 연휴도 쉼 없이 그대로 운영, 손님몰이 나섰다 가평군내 겨울축제장 6곳이 체험객맞이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따뜻한 날씨로 난항을 겪었던 축제장이 최근 이어졌던 강추위로 본격적인 얼음낚시를 운영, 설 연휴에도 정상영업 하는 등 손님몰이에 나선 것이다. 지난 6일부터 수로낚시로 개장을 했던 ‘자라섬씽씽겨울축제’는 지난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얼음낚시터를 열었다. 윈터파크 플레이존에서 진행되는 놀이시설도 더욱 풍성해졌다. 튜브썰매, 에어 튜브 범퍼카, 스노우 레프팅, 얼음썰매 등 얼음 위에서 즐기는 놀이시설까지 모든 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축제의 가장 큰 장점은 넓은 낚시터. 자라섬 가평천 일대(가평읍 자라섬로 60)에서 펼쳐.. 2017. 1.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