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여행2 단풍·계곡·폭포를 가슴에 녹이는 가을여행 - 색동옷 입은 자연생태공원 명지산과 석룡산 가을색이 깊어지면서 초록이 지쳐 산과들이 색동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특히 제19호 태풍 봉퐁(VONGFONG)은 기온을 큰 폭을 떨어트려 단풍색을 곱게 물들이고 있다. 이번 주말이 단풍 절정기다.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단풍 절정기를 맞는 자연생태공원 가평을 가족들과 가을여행을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 익히 잘 알려져 있는 가평은 서울과 가까워 차 막히고 사람들과 부대끼는 고생 없이 여유롭게 한 폭의 그림을 그려내는 자연성찬을 만끽할 수 있다. 가평은 전체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산림부군(山林富郡)이다. 경기도의 최고봉인 화악산(1468m)를 비롯해 명지산, 운악산 등 명산이 즐비하다. 가평의 단풍은 산 정상에서 시작돼 계곡을 따라 마을 깊숙한 곳까지.. 2014. 10. 15. 가족과 떠나는 가을여행 - 가을꽃 가득한 아침고요수목원서 즐기는 ‘가을소풍’ - ‘가족이 함께 가는 가을소풍’…가족 간 웃음꽃 ‘활짝’ 바쁜 일상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여행의 기회가 부족했던 가평군내 가족들이 아침고요수목원으로 가을여행을 떠나 웃음꽃 피우며 가족 간의 추억을 새겼다. 가평군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군내 소외된 가족이 함께 아침고요수목원에서 가을풍경을 즐기는 ‘가족이 함께 가는 가을소풍’을 2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8가구 총 24명이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는 숲해설사도 동행해 각종 들국화, 깨꽃, 서화연 등 가을꽃이 만개한 수목원 곳곳의 꽃과 풀, 나무 그리고 자연의 원리까지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생태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가족이 함께 곰 얼굴 모양의 토피어링만들기 체험도 진행해 색다른 추억을 쌓기도 했다.. 2014. 9.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