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열담배1 가열담배 사용자 98%, 일반담배와 중복 사용 - KMI·연세대·옥스퍼드 국제공동연구서 확인… “유해성분 노출 가능성 더 커” 가열담배(아이코스 등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 대다수가 일반담배와 중복 사용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15일 연세의료원 종합관에서 열린 2018 대한금연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종합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국민건강증진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건강검진 수검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생활습관과 미래건강예측을 위한 심층문진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8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심층문지표 조사에 응답한 5472명(주요 변수의 결측치와 이상치를 제외한 인원)을 분석한 결과,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42세로 나타났다. 이들 중 가열담배 평생흡연율(평생 100개비.. 2018. 6.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