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무별감1 ‘가무별감 박춘재의 황제를 위한 콘서트’ - 경서도민요·재담 소리 ‘국악 엔터테이너’ 소리꾼 정남훈- ‘가무별감 박춘재의 황제를 위한 콘서트’서 4년째 박춘재 역 맡아- 2011년 전주대사습놀이 민요 부문 최연소 장원…‘명창’ 칭호 받아 지난 6월 10일 저녁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5가길에 위치한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에서는 ‘가무별감 박춘재의 황제를 위한 콘서트 4’가 열렸다. 이 콘서트는 종로문화재단 주최, 종로구 후원으로 6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매회 각기 다른 국악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데, 그 두 번째인 이날 공연에서는 ‘비나리’와 ‘삼도 사물놀이’가 소개되었다. 무계원을 찾은 관객들은 폐쇄된 현대식 공연장이 아니라 유서 깊은 고건축물에서 열린 이색 공연에 남다른 감동을 받는 느낌이었다. 특히 빠르고 느린 가락에 박수와 몸동작으로 .. 2017. 6.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