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실손의료보험1 新실손의료보험, 착한 보험이 아닌 이유 - 보장 축소, 자기부담률 상승을 ‘착한 보험’이라 한 것은 넌센스 - 소비자, 섣불리 갈아타지 말고 유∙불리 따져보고 선택해야 - 비급여진료항목의 과잉진료 및 표준화 대책 신속히 제시해야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이 4월 1일 출시 예정인 新실손의료보험(이하 新실손보험)은 금융위 발표와 달리 ‘착한 보험’이 아닐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실제로 득이 되는 보험이 아니므로 소비자들은 유리·불리를 따져 보고 갈아타기 여부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며 금융위와 보건복지부는 실손보험 문제의 핵심이고 본질인 비급여항목 표준화 대책을 조속 마련해서 진짜 ‘착한 보험’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는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실손보험 개정 방안’을 발표하면서 기존 실손보험을 기본형, 기본형+특약.. 2017. 4.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