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장학금’1 가평 인재육성 릴레이 ‘사랑의 장학금’ - ‘9월 현재 10억 돌파’ 가평 지역사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마련에 십시일반 손을 보태고 있는 가운데 가평군에 기탁된 장학금이 10억원을 돌파했다.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군에 기탁된 장학금은 총 11억4000여 만원으로, 장학금 기탁은 개인, 단체, 법인 등 지역 구성원들의 구분 없이 지역사회가 동참하며 나눔문화를 이어가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재)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유지재단(이사장·최윤기)은 26일 군청을 찾아 장학금 10억원을 기탁해 눈길을 끌었으며, 이번 장학금은 지난해 6월, 10억원의 통큰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총 20억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또한 앞서 25일에는 가평읍새마을부녀협의회(회장·황명숙), 한국여성농업인군연합회(회장·이재순)가 각각 100만원을 맡겼다.. 2017. 9.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