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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3

‘저출산, 초고령사회에 따른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 토론회 개최. - 2024년 12월 13일(금) 10:30 / 이룸센터 지하1층 누리홀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상임대표: 이권희)은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2024년 12월 13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이룸센터 지하1층 누리홀에서 유니버설디자인 토론회 ‘저출산, 초고령사회에 따른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저출산과 초고령사회가 가져오는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과 그 적용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자리이다. 저출산 및 초고령사회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유니버설디자인이 이를 해결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검토한다. 본 토론회의 패널은 발제를 맡은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윤희철 센터장의 시작으로, 좌장을 맡은 한경국립대학교 유니버설디자인센터장인 곽성준 교.. 2024. 12. 9.
유니버설디자인 법 제정 후의 역할을 모색한토론회, 성공적 마무리 - 2024년 11월 26일(화) 10:30 / 이룸센터 이룸홀   2024년 11월 26일,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은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유니버설디자인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다양한 사회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법 제정 후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유니버설디자인의 중요성과 법 제정 이후의 실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이영석 상임대표가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이 대표는 “우리가 현장에서 아무리 얘기를 해도 어떠한 근거 조항이 없기 때문에 정부나 관계 기관에서는 꼭 우리가 해야하냐는 생각을 먼저 하기에 거리가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며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법적 근거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리고 “토론회가.. 2024. 12. 2.
2022년 제17회 유니버설디자인공모전 수상작 발표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이 지난 10월 28일 유니버설디자인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제17회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보건복지부, 한국복지대학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사회적기업 웹와치가 후원한 본 공모전은 올해 다작을 포함하여 총 575명이 참가해 392점의 작품들이 경쟁을 벌였다. 대학일반부에서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으로 선정된 공간디자인 부문의 은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호텔 객실 디자인으로, 장애인 객실을 따로 두는 것이 아니라 모든 객실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노인과 어린이 등 모든 사람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 객실을 제시했다. 모든 사용자들의 요구사항들을 하나하나 해결한 아이디어에 있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 2022.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