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소, 상담 복지 센터, 기업 등과 코로나19 심리 방역 독서 캠페인 진행

사회적기업 디자인마이러브가 독서 캠페인을 통해 심리 방역에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에 많은 제약이 생기자 우울감이나 무기력함을 겪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인공지능(AI) 정서 장애 관리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자살 예방 강화 대책을 세우는 등 코로나 블루 극복에 힘을 쏟고 있다. 이런 노력은 기업과 민간 차원에서도 이어진다. 디자인마이러브의 심리 방역 캠페인이 대표적 사례다.
디자인마이러브의 심리 방역 캠페인은 △용기내기 △감사하기 △긍정하기 △사랑하기 네 가지 슬로건을 바탕으로, 일기 형식의 D.I.Y 도서 ‘나에게 쓰는 편지’를 작성하며 나를 되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나에게 쓰는 편지는 마음에 울림을 전하는 명언, 일러스트를 곁들인 우화, 아름다운 시, 장애인 예술가의 이야기 등이 수록돼 있다. 그리고 20가지 질문에 대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질문에 솔직히 대답하며 세상에 한 권뿐인 책을 만들 수 있다.
디자인마이러브 캠페인의 독특한 점은 신뢰 기반 후불제 독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는 점이다.
후불제 독서는 디자인마이러브가 준비한 도서를 받은 독자가 본인이 생각하는 가치만큼 후불로 책값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D.I.Y도서 '나에게 쓰는 편지'에 공감한다면 주변 사람에게 선물하거나 소셜 미디어에 소개해도 된다. 도서 신청은 디자인마이러브 홈페이지 내 코로나19 심리 방역 코너(마음의 위로)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6권까지 받을 수 있다.
“나에게 쓰는 편지"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도서로,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용기와 감사, 도전 등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강북삼성병원,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신풍제약, 성동구보건소, 진주시보건소, 인천동구정신건강센터, 당진시보건소, 광주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대구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인천광역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산서구정신건강복센터,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수지청소년문화집, 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장흥군청소년수련관, 코레일테크, 코레일관광개발, 한국재정정보원, 한국전기기술인협회, ls전선, kcc정보통신, 신용보증기금 등 많은 기관에서 코로나19 심리방역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심리 방역 도서 신청: http://www.designmylove.com/03.php?sub=8

자료제공: 디자인마이러브 http://www.designmy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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