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개최
문화가 힘이고, 경제다. ‘아시아를 하나로’
‘제 27회 아시아문화경제인교류의 밤’의 특별행사로 진행되는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이 4월 마지막주에 서울시티클럽 CCMM 그랜드볼룸12층 (여의도 국민일보빌딩)개최된다.
27회를 맞는 본 행사는 원래 지난해 11월에 개최하는 행사지만 코로나19 장기화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되면서 6월11일(금) 오후3시에 명사특강과 시상식 등으로 꾸며 내국인만 참석으로 인원을 축소하여 진행하게 된다.
본 행사는 한중일을 중심으로 아시아 20여 나라와 교류를 하고 있는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최대의 행사로, 매년 11월에 개최하며 각 나라를 대표하는 문화・경제인들이 참가하여 정보교환과 친선교류, 경제협력 등을 통해 이해와 화합을 다지고 국가간 우호증대와 문화협력을 통한 동반자 관계 형성의 자리이다.
주최측 강성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이사장은 “본 원은 한중일을 중심으로 문화∙경제 교류 협력의 장을 만들고 있다. 앞뒤 재지 않고 달려온 27년 세월 속에서 교류를 통해 싹트는 우정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플랫폼 역할을 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 라며 행사를 앞두고 지난날을 회상하였고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고 지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정부 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과 안전에 만전을 기해 행사를 진행할 것이며, 대표로 참석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등 참석자들에게 앞으로의 희망의 길을 함께 열고 응원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 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가 하루 빨리 종식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아시아 교류를 통한 협력을 이끌어내고 문화와 경제 발전에 부흥하기 위해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참석자들을 위해 나아갈 것” 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을 대폭 줄여 공식행사인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시상식, 명사특강, 간단한 축하무대만을 준비했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은 아시아의 경제, 사회, 문화, 정치, 지자체, 교류, 지역개발 부문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추천 및 선발을 통해 국내외로 추천을 받고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한국과 중국, 일본은 물론 아시아 민간 차원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그 동안 ‘아시아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지방자치단체 아시아 각국 자매결연, 관광객유치, 투자유치, 청소년교류, 매월 개최하고 있는 포럼 아시아는 우리마당 “아우마당포럼 명사특강” 등 수많은 업적을 쌓아 왔다. 한일 관계가 엄중한 시기에도 매년 문화예술인 및 경제인들을 초청하여 서로 이해와 화합의 자리를 만들어오기도 했다.
한편 아시아문화경제인교류의 밤 행사는 매년 11월에 개최한다.
제27회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수상자
[문화예술 부문] ◇ 정보석 배우 ◇ 서지오 가수 ◇ 예선영 작가/방송인
[정치외교 부문] ◇ 이개호 국회의원 ◇ 김교흥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부문] ◇ 정하영 김포시장 ◇ 정종순 장흥군수 ◇ 김재종 옥천군수
[언론인 부문] ◇ YTN앵커 송경철
[경제교류 부문] ◇ 차준헌 골인제약/엘골인 바이오 회장 ◇ ㈜경복 / 손병석 베이스글로벌㈜ 대표
◇주호덕 ㈜미라클공영 대표
[왕인문화상] ◇ 나행주 건국대학교 교수

자료제공: 사단법인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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