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가평읍협의회(회장 조정환)는 9월 12일 토요일 마장1리에서 방역수칙에 따라 사람 간 2미터 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방역 봉사를 하였다.
가평읍에 거주하는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가평읍협의회 회원들은 마장1리를 집집마다 돌며 방역 봉사를 하였다.
새마을지도자가평군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확진자가 발생한 읍면뿐만 아니라 모든 읍면의 방역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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