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연차휴가 눈치 보여 못 써… 안 써도 50% 이상은 수당도 못 받아”
- 귀하의 직장은 연차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인가요?… 그렇다 57% vs 그렇지 않다 20%
- 연차 휴가를 사용하지 않으면 수당으로 보상해 주나요?… 그렇다 48% vs 그렇지 않다 52%
- 귀하의 직장은 연차 휴가 사용을 권장하는 편인가요?… 그렇다 30% vs 그렇지 않다 70%
- 귀하가 연차 휴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기는?… 수시 44%, 여름 41%, 겨울 15%
- 임원은 여름 61%, 하위 직급자들은 수시(42-47%)가 더 많아
- 귀하는 지난 해(2019) 연차 휴가를 대부분(80% 이상) 사용하셨나요?… 그렇다 56%, 그렇지 않다 44%
- 연차 휴가 대부분 미 사용자 집단의 53%는 연차 수당으로 보상 받지 못해
- 연차 휴가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주변의 눈치 38%, 업무가 많아 32%
- 남성은 업무가 많아(35%), 여성은 눈치 때문에(48%) 못 써
- 직급이 오를수록 업무가 많아서, 직급이 낮을수록 눈치 때문에 못 써
- 나우앤서베이, 20.01.14 ~ 20.02.03 자체 패널 대상 실시(총 응답자 1002명)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1월 14일부터 2월 3일까지 나우앤서베이 패널 1002명(남성 571명, 여성 431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연차 휴가 사용 현황 조사’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귀하의 직장은 연차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인가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그렇다(37%)’가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그저 그렇다(22%)’, ‘매우 그렇다(20%)’, ‘그렇지 않다(12%)’, ‘매우 그렇지 않다(8%)’ 순으로 나타났다.
‘귀하의 직장은 연차 휴가를 사용하지 않으면 수당으로 보상을 해주나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아니오(52%)’. ‘예(48%)’로 나타났다.
‘귀하의 회사는 연차 휴가 사용을 권장하는 편인가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사용을 권장하는 편이다(70%)’. ‘사용 자제를 권하는 편이다(30%)’로 나타났다.
‘연차 휴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기는 언제 인가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수시로 쓴다(44%)’가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여름 시즌(41%)’, ‘겨울 시즌(15%)’ 순으로 나타났다.
직급별로 ‘연차 휴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기는 언제 인가요?’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 직원들은 대부분 연차를 ‘수시로 쓴다’와 ‘여름 시즌’이 비슷한 반면, 임원들은 ‘여름 시즌’이 61%로 가장 많았고, 상대적으로 ‘수시로 쓴다’의 비중은 직원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귀하는 지난해(2019) 연차 휴가를 대부분(80% 이상) 사용하셨나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그렇다(56%)’. ‘아니다(44%)’로 나타났다.
2019년 연차 휴가 사용 여부와 연차 수당 수령 여부에 대하여 교차 분석을 실행한 결과 연차 휴가를 사용하지 못한 집단의 53%는 연차 수당으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귀하는 지난해(2019) 연차 휴가를 대부분(80% 이상) 사용하셨나요?’에 응답한 사람 중 ‘아니오’를 선택한 사람들에게 ‘지난해(2019) 연차 휴가를 대부분(80% 이상) 사용하지 않으신 이유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주변의 눈치 때문에(38%)’가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업무가 많아서(32%)’, ‘연차 휴가를 쓸 필요를 못 느껴서(18%)’, ‘경제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12%)’ 순으로 나타났다.
남녀별로 ‘지난해(2019) 연차 휴가를 대부분(80% 이상) 사용하지 않으신 이유는?’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 남성은 ‘업무가 많아서(35%)’가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주변의 눈치 때문에(31%)’, ‘연차 휴가를 쓸 필요를 못 느껴서(20%)’, ‘경제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15%)’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주변의 눈치 때문에(48%)’가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업무가 많아서(29%)’, ‘연차 휴가를 쓸 필요를 못 느껴서(15%)’, ‘경제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8%)’ 순으로 나타났다.
직급별로 ‘지난해(2019) 연차 휴가를 대부분(80% 이상) 사용하지 않으신 이유는?’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 직급이 오를수록 업무가 많아서 사용하지 못했다는 답변이 증가했고, 직급이 낮을수록 주변의 눈치 때문에 사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설문의 응답자는 전국의 10~60대의 남자 571명, 여자 431명, 총 1002명으로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0%포인트이다.
나우앤서베이: http://www.nownsurvey.com
자료제공: 엘림넷 http://www.eli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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