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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장 『제 56회 법의날 대통령 표창 수상』

by PMN-박준규 2019. 4. 26.

- 법무부, 대한변호사협회 주관 350여명 참석 25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백기영)는 25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법무부(장관 박상기)와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가 주관한 『제 56회 법의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 법의날(4월25일)은 법의 존엄성을 되새기고 법치주의 확립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하여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등 법조 분야 주요기관장과 법조 관계자, 법의날 정부포상 수상자 및 그 가족 등 350여명이 참석하였다.

 

법의날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정부 포상자 법질서 확립에 기여한 13명에게 훈장(8명), 근정포장(1명), 대통령표창(3명), 국무총리표창(1명)을 각각 수상하였고, 30여년 간 무의탁 출소자에 대한 숙식제공, 직업훈련, 취업알선, 창업지원 등을 통해 건전한 사회 일원으로 복귀시키는데 기여하고, 출소자의 안정적 취업처 마련을 위해 기업체와 MOU체결, 취업박람회 개최 등 출소자 재범방지 및 법무보호 복지사업 발전과 범죄예방사업에 기여한 백기영 경남지부장은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박상기 법무부장관은 "국민이 쟁취하고 지켜낸 민주주의가 뿌리내릴 때 특권과 반칙이 허용되지 않는 진정한 법치주의도 우리의 일상이 될 것"이라며 "법무부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고 정의롭고 공정한 법 집행을 통해 진정한 법치국가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기영 경남지부장은 “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 및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30여년간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을 하였고, 이러한 사명감을 마음에 새겨 우리 사회에 사회안정망이 크게 구축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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