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백기영) 교육위원회(회장 박순곤)는 지난 16일에 지부 식당에서 교육위원회 박순곤 회장 및 보호위원, 법무보호대상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말복 위문행사를 가졌다.
이날 말복행사는 폭염의 장기화로 지친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삼계탕과 각종 음식을 제공하여 대상자의 자립을 독려하기 위한 위문행사다.
□ 박순곤 회장은 “더운 날씨에 일을 하고 직업교육을 이수하느라 수고가 많다며, 삼계탕을 먹고 힘내서 여름을 끝까지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숙식제공대상자 이△△씨는 “복날때마다 몸보신을 시켜주셔서 감사하다며 힘을 내서 꼭 사회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답했다.
교육위원회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위한 사회성향상 교육, 문화체험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내달에 사랑의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 사/단/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S25, 케이뱅크와 손잡고 손바닥 뱅킹 서비스 시작 (0) | 2018.08.22 |
|---|---|
|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은 왜 공부할까 (0) | 2018.08.21 |
| 청심국제병원, 러시아 유명 사진작가와 콜라보... (0) | 2018.08.20 |
| 독립음장 제어 시스템 세계 최초 공개 (0) | 2018.08.17 |
| BMW 520d 중고차, 10일만에 14.3% 하락 (0) | 2018.08.1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