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예산보다 8.5%
늘어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 교육·안전에 집중
가평군이 불요불급한 비용은
줄이고 지역발전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알뜰 예산안을 마련,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가평군이 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3705억원으로 이는 올해보다 291억원(8.5%)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2740억원으로
올해보다 107억원(4%)늘었고 특별회계는 186억원(23.8%)이 증가한 965억원으로 편성됐다. 이는 지방세수 확보와 더불어 중앙예산 확보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군이 내년도 예산안은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창출, 교육지원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재정운용의 안전성과 효율성 제고에 초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출예산을 투자분야별로 살펴보면 취약계층과 노인·청소년·아이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보듬기 위한 사회복지분야에 834억원이 편성돼 가장 큰 몫을 차지했다. 사회복지예산 비중은 처음으로 일반회계의 30%를 넘어섰다.
이어 농가소득증대와 친환경농업육성 및 산림휴양문화 조성 등을 통해 농․산림 축산분야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쾌적한 정주여건을 조성하는데도 266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교통소통에 원활을 기하고 접근성을 개선함은 물론 주민편익과 도·농간의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286억원이 투입돼 지역개발 및 도로 등을 확충하게 된다.
성장 동력확보와 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환경보호분야에 188억원, 문화 및 관광분야에 238억원이 투입된다. 이 분야에 대한 예산은 지난해에 비해 54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그동안 꾸준히 기반을 넓혀온 녹색휴양상품에 대한 수용성을 확대하고 일자리를 넓힘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겠다는 포석이 담겨진 것으로 해석된다. 환경과 경제, 건강이 융합되는 선제적 기반을 마련해 자연특별시 가평을 이루고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선사하겠다는 것이다.
인재육성에도 48억원이 투입된다. 학생들에게 폭 넓은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원어민교사, 영어체험센터, 기숙사운영비 지원은 물론 고교 인재양성프로그램과 연극동아리 육성을 통해 학습능력을 향상하고 미래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성기 군수는 ″주민들의 소중한 재원으로 이루어진 한정된 예산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소모성 경비를 절감하고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복지, 안전, 지역개발분야에 우선적으로 편성함으로써 주민을 위한 알뜰살림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세입증대를 위해 탈루세원 발굴, 군유재산임대, 체납세 징수강화 등을 통해 어려워가는 군의 재정을 극복해 나갈 계획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가평군은 새해 예산편성에 앞서 지난 9월에 주민생활, 경제,농정, 건설,도시분야별로 각계각층 주민등 200여명을 초청, 부서별 업무추진과 예산편성 방향에 대한 토론회와 310여명의 주민의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예산에 반영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가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게 된다.
군이 내년도 예산안은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창출, 교육지원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재정운용의 안전성과 효율성 제고에 초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출예산을 투자분야별로 살펴보면 취약계층과 노인·청소년·아이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보듬기 위한 사회복지분야에 834억원이 편성돼 가장 큰 몫을 차지했다. 사회복지예산 비중은 처음으로 일반회계의 30%를 넘어섰다.
이어 농가소득증대와 친환경농업육성 및 산림휴양문화 조성 등을 통해 농․산림 축산분야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쾌적한 정주여건을 조성하는데도 266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교통소통에 원활을 기하고 접근성을 개선함은 물론 주민편익과 도·농간의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286억원이 투입돼 지역개발 및 도로 등을 확충하게 된다.
성장 동력확보와 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환경보호분야에 188억원, 문화 및 관광분야에 238억원이 투입된다. 이 분야에 대한 예산은 지난해에 비해 54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그동안 꾸준히 기반을 넓혀온 녹색휴양상품에 대한 수용성을 확대하고 일자리를 넓힘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겠다는 포석이 담겨진 것으로 해석된다. 환경과 경제, 건강이 융합되는 선제적 기반을 마련해 자연특별시 가평을 이루고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선사하겠다는 것이다.
인재육성에도 48억원이 투입된다. 학생들에게 폭 넓은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원어민교사, 영어체험센터, 기숙사운영비 지원은 물론 고교 인재양성프로그램과 연극동아리 육성을 통해 학습능력을 향상하고 미래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성기 군수는 ″주민들의 소중한 재원으로 이루어진 한정된 예산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소모성 경비를 절감하고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복지, 안전, 지역개발분야에 우선적으로 편성함으로써 주민을 위한 알뜰살림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세입증대를 위해 탈루세원 발굴, 군유재산임대, 체납세 징수강화 등을 통해 어려워가는 군의 재정을 극복해 나갈 계획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가평군은 새해 예산편성에 앞서 지난 9월에 주민생활, 경제,농정, 건설,도시분야별로 각계각층 주민등 200여명을 초청, 부서별 업무추진과 예산편성 방향에 대한 토론회와 310여명의 주민의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예산에 반영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가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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