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섬은 가을 재즈여행, 가평역 앞 도로엔 구경꾼과 거대인형이 함께하는 까르네발레 가평 축제
단풍잎이 수줍게 고개를
내미는 10월 중순 자라섬이 또 한 번 음악에 물든다.
대한민국 야외축제의 대명사인
자라섬에서 10월15(토)~16일(일) 이틀간 보야지 투 자라섬(VOYAGE to JARASUM)이 열린다.
이 축제는 KT(회장 황창규)가 KT 멤버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위해 기획된 문화행사로 국내외 최정상 재즈뮤지션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출연하는 라인업의 면면도 최강이다. 더 스탠리 클락 밴드(THE STAN CLARKE BAND) 디멘션(Dimension) 오푸스 잼(Opus Jam) 등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과 대민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김범수, 김태우, 알리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더 스탠리 클락 밴드는 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퓨전재즈의 거장이며 디멘션은 일본 퓨전재즈의 상징이다. 오푸스 잼은 그루브와 소울이 있는 흑인음악의 모타운 밴드다.
이와 함께 8인조 재즈밴드 호스가탄 램블러즈와 5인조 스윙 댄스팀 더 할렘 핫 샷의 퍼포먼스는 1930년대 뉴욕의 스윙클럽을 옮겨 놓은 듯한 무대를 연출하여 관객들가 함께 호흡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보야지 투 자라섬은 산소탱크지역 가평과 자라섬, 그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무료무대도 운영한다. 자라섬 다목적 잔디광장에 마련된 UP Stage(무료무대)에서는 오리엔탈 쇼커스, 더스키 80, 이지호 트리오, 소울트레인 등이 나와 스윙, 스카, 레게, 재즈 스탠더드 곡 등 다양한 장의의 음악을 선사한다.
행사장에서는 스키점프와 롤러코스트 등 가상 어트랙션 체험과 국내 아이돌 그룹의 콘서트를 눈앞에서 즐기는 가상체험 뮤직서비스 존도 운영된다.
보야지 투 자라섬(VOYAGE to JARASUM)은 KT가 주최하고 자라섬청소년재즈센터가 주관한다.
특히 축제 첫날인 10월15(토) 가평역을 이용하면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할 화려하고 압도적인 까르네발레 가평 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거대인형(높이 6~7m) 3종이 등장하는 까르네발레 가평은 피노키오, 고래, 이순신장군, 독도, 국회의사당이 등장해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거대인형은 IT기술과 공압 시스템 등을 융합해 다양한 표정과 행동은 물론 관객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연기(演技)를 선보인다.
이 두 축제는 주차장과 셔틀 버스도 함께 이용해 재즈와 까르네 발레 가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생문화를 이뤄가게 된다.
축제관계자는 ″생태·레저·체험·축제의 보물창고인 자라섬과 가평역 앞 도로에서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준비했다″며 ″자연과 가족, 휴식 그리고 음악과 함께하는 차별화되고 품격 있는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KT(회장 황창규)가 KT 멤버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위해 기획된 문화행사로 국내외 최정상 재즈뮤지션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출연하는 라인업의 면면도 최강이다. 더 스탠리 클락 밴드(THE STAN CLARKE BAND) 디멘션(Dimension) 오푸스 잼(Opus Jam) 등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과 대민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김범수, 김태우, 알리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더 스탠리 클락 밴드는 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퓨전재즈의 거장이며 디멘션은 일본 퓨전재즈의 상징이다. 오푸스 잼은 그루브와 소울이 있는 흑인음악의 모타운 밴드다.
이와 함께 8인조 재즈밴드 호스가탄 램블러즈와 5인조 스윙 댄스팀 더 할렘 핫 샷의 퍼포먼스는 1930년대 뉴욕의 스윙클럽을 옮겨 놓은 듯한 무대를 연출하여 관객들가 함께 호흡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보야지 투 자라섬은 산소탱크지역 가평과 자라섬, 그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무료무대도 운영한다. 자라섬 다목적 잔디광장에 마련된 UP Stage(무료무대)에서는 오리엔탈 쇼커스, 더스키 80, 이지호 트리오, 소울트레인 등이 나와 스윙, 스카, 레게, 재즈 스탠더드 곡 등 다양한 장의의 음악을 선사한다.
행사장에서는 스키점프와 롤러코스트 등 가상 어트랙션 체험과 국내 아이돌 그룹의 콘서트를 눈앞에서 즐기는 가상체험 뮤직서비스 존도 운영된다.
보야지 투 자라섬(VOYAGE to JARASUM)은 KT가 주최하고 자라섬청소년재즈센터가 주관한다.
특히 축제 첫날인 10월15(토) 가평역을 이용하면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할 화려하고 압도적인 까르네발레 가평 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거대인형(높이 6~7m) 3종이 등장하는 까르네발레 가평은 피노키오, 고래, 이순신장군, 독도, 국회의사당이 등장해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거대인형은 IT기술과 공압 시스템 등을 융합해 다양한 표정과 행동은 물론 관객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연기(演技)를 선보인다.
이 두 축제는 주차장과 셔틀 버스도 함께 이용해 재즈와 까르네 발레 가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생문화를 이뤄가게 된다.
축제관계자는 ″생태·레저·체험·축제의 보물창고인 자라섬과 가평역 앞 도로에서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준비했다″며 ″자연과 가족, 휴식 그리고 음악과 함께하는 차별화되고 품격 있는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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