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연습 통한 학생 및 교직원의 안보의식·위기대처 능력 강화 -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8월 24일, 을지연습연계 제402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훈련은 학생들이 북한의
공습을 가상한 실제 대피훈련을 경함해봄으로써 전시 국민행동요령 습득하고, 생활안전·안보 교육을 반복 숙달하게함으로써 생활 민방위를 확립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은 오후 2시 정각의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각 학년 담임교사와 중앙통제실의 지휘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이루어졌다. 본관과 학습동, 운동장에서 수업 중이던 학생 및 교직원은 전기 및 가스 전원을 차단하고 지정 대피소인 예능홀로 대피하였다. 이후에는 민방공 대피 동영상 상영, 전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각종 생활안전 위해요소에 대한 실습 및 체험 교육이 실시되었다.
훈련에 참가한 6학년 심시온 학생은 “처음에는 그저 신기하고 매년 하는 훈련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 상황의 심각성과 긴박함에 대한 교육을 받고 나서는 열심히 훈련하는 것이 나와 우리 가족의 생명과 행복을 지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진지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민방위 훈련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특별히 단계별 훈련으로 진행했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전시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훈련은 오후 2시 정각의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각 학년 담임교사와 중앙통제실의 지휘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이루어졌다. 본관과 학습동, 운동장에서 수업 중이던 학생 및 교직원은 전기 및 가스 전원을 차단하고 지정 대피소인 예능홀로 대피하였다. 이후에는 민방공 대피 동영상 상영, 전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각종 생활안전 위해요소에 대한 실습 및 체험 교육이 실시되었다.
훈련에 참가한 6학년 심시온 학생은 “처음에는 그저 신기하고 매년 하는 훈련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 상황의 심각성과 긴박함에 대한 교육을 받고 나서는 열심히 훈련하는 것이 나와 우리 가족의 생명과 행복을 지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진지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민방위 훈련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특별히 단계별 훈련으로 진행했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전시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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