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고민 이제 그만, 마을세무사가 해결해 드립니다.
우리는 세금과 떨래야 떨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 속에 살아간다. 커피를 마시거나 밥 한 끼를 먹어도 우리는 각종세금과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부동산을 팔거나 살
때, 재산을 증여받거나 상속 등을 받을 때는 세법을 몰라 당황하게 된다. 이런 고민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가평군이 마을세무사 운영을
시작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세무 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해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그리고 전통시장 상인 등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과 지방세관련 권리 구제를 지원한다. 세무 상담은 지방세뿐 아니라 국세와 관련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세무 상담은 주로 전화나 팩스, 이메일을 통해 이뤄지며 추가상담을 원할 경우 세무사와 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대면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군청, 읍면사무소 등에 비치된 리플릿 및 마을세무사 명함 등을 통해 연락처를 확인 후 이용하면 된다. 상담범위에는 각종 신고서 대행과 신고대행은 포함되지 않으며 일정금액 이상 재산보유자는 상담이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마을세무사제 운영으로 주민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세무행정을 펼칠게 됐다″며 ″이제도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말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가평군 마을 세무사는 이만희 세무사(031-581-6201, FAX 581-6205)와 윤동현 세무사(555-4600 FAX 555-4618) 2명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세무 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해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그리고 전통시장 상인 등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과 지방세관련 권리 구제를 지원한다. 세무 상담은 지방세뿐 아니라 국세와 관련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세무 상담은 주로 전화나 팩스, 이메일을 통해 이뤄지며 추가상담을 원할 경우 세무사와 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대면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군청, 읍면사무소 등에 비치된 리플릿 및 마을세무사 명함 등을 통해 연락처를 확인 후 이용하면 된다. 상담범위에는 각종 신고서 대행과 신고대행은 포함되지 않으며 일정금액 이상 재산보유자는 상담이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마을세무사제 운영으로 주민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세무행정을 펼칠게 됐다″며 ″이제도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말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가평군 마을 세무사는 이만희 세무사(031-581-6201, FAX 581-6205)와 윤동현 세무사(555-4600 FAX 555-4618)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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