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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

가평 연인 찰옥수수 본격출하

by PMN-박준규 2016. 7. 5.

- 더위에 지친 도시민 입맛 돌게 하는 간식으로 최고

 
 
 

 

찰옥수수가 선보여 더위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입맛을 돌게 하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소비자의 안전을 우선시한 여름철 대표 기호식품인 연인 찰옥수수가 4일부터 본격 출하를 시작 했다고 밝혔다.
 
가평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 자연의 청정함이 담겨있는 연인 찰옥수수는 농가소득 증대와 안전한 먹 거리 제공을 위해 군에서 육성하고 있는 전략상품으로 친환경적으로 재배한다.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리는 청정지역 가평에서 재배되는 연인 찰옥수수는 산이 높고 계곡이 깊은 지역특성으로 밤낮의 일교차가 15도 이상 차이를 보여 알이 차지고 당도가 높다. 뿐 만 아니라 껍질이 얇고 쫀득쫀득해 식감이 좋고 여기에 향도 구수해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연인 찰옥수수는 가족사랑, 이웃사랑을 생각하며 키워 낸 착한상품이다. 소비자의 먹 거리 불안을 없애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행복해하고 만족을 선사하기위해 생산한 희망상품이기도하다.
 
이 옥수수는 유기질비료, 고형미생물을 활용해 재배되는 친환경적인 상품이다. 또한 밭에 심기 전부터 토양을 진단하고 우량종자를 보급하고 영농기술지도 등을 통해 키워내 안전도가 높다.
 
연인 찰옥수수는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가평을 찾는 여행 및 관광객에게 건강과 추억, 그리고 안전한 먹 거리를 제공하고자 2010년부터 여름철 농가소득 작목으로 육성을 시작한 계절상품이다.
 
연인 찰옥수수에는 비타민 B1, 불포화지방산, 단백질, 지질, 섬유소, 당질, 비타민 등의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있다. 이러한 성분들은 피부의 건조, 노화예방, 잇몸보호는 물론 여름철 식욕부진, 무기력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
 
가평 연인 찰옥수수는 40여 농가가 21헥타에서 재배하고 있다. 연인 찰옥수수는 가평군농협 하나로 마트 앞 및 가로변 간이 간이판매장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특히 9월부터 진공포장시설이 완료돼 쫀득쫀득하고 달콤한 연인 찰옥수수를 연중 공급하게 된다. 또한 2기작 재배로 9월부터 11월 초까지 늦가을에도 맛볼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8월 말부터는 연인 팝콘 옥수수가 출하돼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등장하게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국내 팝콘시장의 국산화 기반마련과 시장 확대를 위해 재배단지 조성, 팝콘생산 및 가공시설 보급과 시연회를 마쳐 소득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평을 대표하는 계절상품인 연인찰옥수수는 쫀득하고 담백한 맛으로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다″며 산소탱크지역 가평을 찾아 휴양도 즐기고 연인 찰옥수수 맛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인 찰옥수수가 가평을 대표하는 계절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며 ″자연과 건강, 경제가 선순환을 이뤄 농업인인 웃음 짓는 농촌을 이뤄 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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