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심(童心)문화 독창성, 호명호수만큼 넓고 깊어져
- 제25회 호명호수 글짓기 및 그림 그리기대회 만족도 높아
싱싱함과 상쾌함이 가득한
하늘공간이 창작력과 재능을 발휘하는 상상의 터를 만들어 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소(소장 김동원)가 최근(26일) 제25회 호명호수 글짓기 및 그림 그리기대회를 개최해 창의성과 독창성을 키워주고 문화기반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이뤄냈다.
하늘과 맞닿은 청정공간인 호명호수에서 진행된 이 대회에 관내 9개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80여명의 5학년 학생들이 참가해 감성과 재능을 글과 글림으로 표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스물다섯 번째를 맞은 이 대회는 전통 있는 행사로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예능감성을 계발시켜 창의성과 독창성을 배양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호명호수 글짓기 및 그림 그리기대회는 가평지역 초등학생들의 발전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움은 물론 문화적 창작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대회에 앞서 80여명의 학생들은 지하발전시설 등을 견학함으로서 발전원리와 전기 생산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는 기회를 체험해 전기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감성을 충전했다.
김동원 발전소장은 ″꿈나무들이 지닌 평소 감정을 마음껏 발휘해 지역사회와 나라를 빛내는 큰 인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청평초등학교 박서현 학생이 ′귀차니즘 버리고 전기절약′이란 글짓기로 대상을 수상했고 그리기부문에서는 가평초등학교 김담이 학생이 ′거북이 풍경과 호명호수′를 화폭에 담아 대상을 수상했다.
대회가 열린 호명호수는 가평8경중 제2경으로 호명산 자락에 자리한 인공 호수로 약 15만㎡(4만 5000평)의 면적을 가져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천지를 연상케 한다
호수 주변에는 각종 정원과 산책로, 전망대 등이 조성돼 각종 꽃과 나무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자연생태공원을 이룬다. 호수 주변에 위치한 팔각 모양의 전망대에 오르면 호명호수와 북한강이 한 눈에 들어와 2층 호수 또는 섬에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한편 우리나라 최초의 양수발전소인 청평양수발전소는 35년째 장학사업, 주민복지 및 문화사업 등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소(소장 김동원)가 최근(26일) 제25회 호명호수 글짓기 및 그림 그리기대회를 개최해 창의성과 독창성을 키워주고 문화기반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이뤄냈다.
하늘과 맞닿은 청정공간인 호명호수에서 진행된 이 대회에 관내 9개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80여명의 5학년 학생들이 참가해 감성과 재능을 글과 글림으로 표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스물다섯 번째를 맞은 이 대회는 전통 있는 행사로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예능감성을 계발시켜 창의성과 독창성을 배양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호명호수 글짓기 및 그림 그리기대회는 가평지역 초등학생들의 발전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움은 물론 문화적 창작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대회에 앞서 80여명의 학생들은 지하발전시설 등을 견학함으로서 발전원리와 전기 생산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는 기회를 체험해 전기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감성을 충전했다.
김동원 발전소장은 ″꿈나무들이 지닌 평소 감정을 마음껏 발휘해 지역사회와 나라를 빛내는 큰 인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청평초등학교 박서현 학생이 ′귀차니즘 버리고 전기절약′이란 글짓기로 대상을 수상했고 그리기부문에서는 가평초등학교 김담이 학생이 ′거북이 풍경과 호명호수′를 화폭에 담아 대상을 수상했다.
대회가 열린 호명호수는 가평8경중 제2경으로 호명산 자락에 자리한 인공 호수로 약 15만㎡(4만 5000평)의 면적을 가져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천지를 연상케 한다
호수 주변에는 각종 정원과 산책로, 전망대 등이 조성돼 각종 꽃과 나무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자연생태공원을 이룬다. 호수 주변에 위치한 팔각 모양의 전망대에 오르면 호명호수와 북한강이 한 눈에 들어와 2층 호수 또는 섬에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한편 우리나라 최초의 양수발전소인 청평양수발전소는 35년째 장학사업, 주민복지 및 문화사업 등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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