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김영우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가져, 지역현안과 국비확보 등 공조
산소탱크지역 가평을 행복과
희망이 있는 지역으로 만드는 성장엔진에 힘이 실렸다.
행복가평, 희망가평을
이뤄가기 위한 주요시책과 현안 사업 등에 대한 국‧도‧군정의 실용노선 가이드북이 마련되고 의견이 일치됐기 때문이다.
가평군은 16일 오후 군청 회의실에서 김영우 국회의원을(새누리당 포천‧가평)비롯한 도‧군의원, 실과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군의 주요시책과 현안사업 등의 공유와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고자 마련됐다.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군정 주요정책에 대한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보고와 건의, 그리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이 교환됐다.
군은 이날 현안사업으로 ▲수변수역 내 식품접객업 규제완화 ▲용산-청량리-망우 구간 2복선화사업 조기착공, 국도75호선(가평-청평) 및 국도 46호선 남양주-춘천 구간 도로확포장 및 신설 ▲ 자라섬-남이섬 복합관광특구 조성 ▲노후 상수관망 개량사업 등 총 22건을 의제(議題)에 올려놓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특히 김영우 국회의원은 무슨 일에서 든 금쪽같은 시간이 필요하듯 지금이 바로 국가예산 확보의 골든타임이라 시기라며 간담회 개최 시의성에 대해 흡족함을 표하며 이날 논의된 사업들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공유와 협치를 통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자리를 시작으로 매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갖고 실효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그룹별 중소규모의 실무적인 미팅을 수시로 개최할 것을 제의해 지역발전과 주민소득 향상을 위한 강안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외부에서 바라보는 가평에 대한 시선은 깨끗하고 아름다워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고장이라며 자연과 문화‧관광‧스포츠를 융합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발전을 이루려는 군정방향은 실용성, 효율성, 창조성을 담긴 정책인 만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주민 공감을 이끌어내는 동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영우 의원은 이 시간이 군정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매우 유익한 기회였다며 논의된 사업들이 해결돼 군민들의 꿈과 희망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기 군수는 ″첫 걸음부터 무거운 짐을 안겨드렸다″며 ″오늘 간담회를 기초로 소통과 협치를 통해 변화와 발전에 속도를 붙여 행복기평, 희망가평을 이룰 수 있도록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들의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됐던 대응방향 등을 토대로 실행전략을 마련해 긴밀한 협력으로 현안사업을 풀고 내년도 국비예산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김영우 국회의원은 간담회 참석에 앞서 경기도청을 방문해 도 관계자들과 함께 수도권규제개혁과 관련한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가평군은 16일 오후 군청 회의실에서 김영우 국회의원을(새누리당 포천‧가평)비롯한 도‧군의원, 실과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군의 주요시책과 현안사업 등의 공유와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고자 마련됐다.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군정 주요정책에 대한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보고와 건의, 그리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이 교환됐다.
군은 이날 현안사업으로 ▲수변수역 내 식품접객업 규제완화 ▲용산-청량리-망우 구간 2복선화사업 조기착공, 국도75호선(가평-청평) 및 국도 46호선 남양주-춘천 구간 도로확포장 및 신설 ▲ 자라섬-남이섬 복합관광특구 조성 ▲노후 상수관망 개량사업 등 총 22건을 의제(議題)에 올려놓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특히 김영우 국회의원은 무슨 일에서 든 금쪽같은 시간이 필요하듯 지금이 바로 국가예산 확보의 골든타임이라 시기라며 간담회 개최 시의성에 대해 흡족함을 표하며 이날 논의된 사업들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공유와 협치를 통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자리를 시작으로 매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갖고 실효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그룹별 중소규모의 실무적인 미팅을 수시로 개최할 것을 제의해 지역발전과 주민소득 향상을 위한 강안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외부에서 바라보는 가평에 대한 시선은 깨끗하고 아름다워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고장이라며 자연과 문화‧관광‧스포츠를 융합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발전을 이루려는 군정방향은 실용성, 효율성, 창조성을 담긴 정책인 만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주민 공감을 이끌어내는 동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영우 의원은 이 시간이 군정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매우 유익한 기회였다며 논의된 사업들이 해결돼 군민들의 꿈과 희망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기 군수는 ″첫 걸음부터 무거운 짐을 안겨드렸다″며 ″오늘 간담회를 기초로 소통과 협치를 통해 변화와 발전에 속도를 붙여 행복기평, 희망가평을 이룰 수 있도록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들의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됐던 대응방향 등을 토대로 실행전략을 마련해 긴밀한 협력으로 현안사업을 풀고 내년도 국비예산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김영우 국회의원은 간담회 참석에 앞서 경기도청을 방문해 도 관계자들과 함께 수도권규제개혁과 관련한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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