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매결연 묘역인 제36묘역에서 환경정화 활동 펼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우호, 이하 ‘공단’) 서울지부는 22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서울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단 직원과 봉사단원 등 100여 명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자매결연 묘역인 제36묘역에서 비석 닦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공단은 2012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제36묘역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과 추모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공단 이현 서울지부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헌신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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