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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STAGE 다올, ‘The 궁-어처구니’ 성황리에 종료

by PMN-박준규 2026. 9. 1.

- 한국무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관객 호응9달빛풍류콘서트’ · 10처용으로 공연 열기 지속된다.

 

자료제공=ART STAGE 다올

 

가평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ART STAGE 다올이 지난 830일 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 ‘The -어처구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한국무용 특유의 화려한 춤사위와 힘찬 장단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궁궐을 배경으로 한 유쾌한 이야기와 역동적인 움직임이 이어지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The -어처구니는 궁궐을 지키던 어처구니와 정해진 틀 속에서 살아가던 세자의 만남을 통해 꿈과 자유,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를 그린 작품이다. 두 인물이 만나 함께 어울리고 마음을 나누는 과정을 춤과 음악, 극적 요소로 풀어내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무대에서는 전통 춤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뤘다. 익살스러운 장면과 신명 나는 춤사위가 곳곳에서 펼쳐지며 공연장에는 웃음과 활기가 이어졌다. 관객들도 장면마다 박수와 호응을 보내며 출연진과 함께 공연을 즐겼다.

 

공연이 끝난 뒤 관객들은 출연진에게 기립박수로 화답했으며, ART STAGE 다올은 전통예술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이번 작품을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ART STAGE 다올은 ‘The -어처구니의 공연 열기를 이어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919일 오후 4시 가평향교에서 달빛풍류콘서트를 진행하며, 1024일 오후 2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처용을 무대에 올려 전통예술의 매력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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